"공격자 억제용이므로 논의 대상 아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뒤로 이스라엘과 이란 국기가 나란히 펼쳐진 모습.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이스라엘핵협상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이란 이어 후티도 "해협 봉쇄" 경고…홍해·호르무즈 긴장 고조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중동 사태로 초유의 '에너지난' 우려 속에서도…방산은 '기대감''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호르무즈 인질극' 질린 걸프국, 봉쇄 불가 '육지 송유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