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소행이라고는 말하지 않아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 인근 하누카 축제 현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이후 방문객들이 16일 현장에 헌화하며 추모하고 있다. 2025.12.1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슬람국가 자랑스러운 일권영미 기자 미국,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제재 해제…"관계 정상화""트럼프 행정부,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방식 바꾼다"-WSJ관련 기사"이란 신정 전복 불가"…美정보당국 군사공격 1주 앞두고 보고서호주 정부, 대규모 총기매입 재추진…'시드니 총기난사' 대책서른살 극렬 마가 칼질에 몰락한 美 네오콘[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