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혐의' 네타냐후, 대통령에 사면 요청…"주 3회 재판 불가"

극우 연정·트럼프 사면 지지…야당은 "혐의 인정·정계 은퇴부터"
네타냐후, 뇌물수수·사기·배임 혐의로 5년째 재판중

본문 이미지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9월 29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9.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9월 29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9.2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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