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 반입 제한, 기반시설 파괴 등 의미 있는 변화 없어"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집의 잔해에 앉아 한 소년이 울고 있다. 2025.10.2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日다카이치 "내주 방미 때 의회 연설 제안받았지만 보류하기로"트럼프 "美 이겼다, 원하면 언제든 종료"…이란 "장기전 각오하라"관련 기사튀르키예 에르도안 "네타냐후,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 최대 재앙"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이란 전쟁은 네타냐후 기획…트럼프 '우쭐 본능' 자극해 끌어들였다"트럼프 "종전 시점, 네타냐후와 논의…나 없었으면 이스라엘 끝장"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