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 반입 제한, 기반시설 파괴 등 의미 있는 변화 없어"2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집의 잔해에 앉아 한 소년이 울고 있다. 2025.10.29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