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당 시브 세나의 니르말라 가빗 전 주의원이 북서부 나시크에서 손자와 함께 걷다가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고 인디아 투데이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련 키워드인도뺑소니쾌차김경민 기자 日도 '러 동결자산 우크라 대출' 거부…"EU 홀로 부담할 판""지진 한번 겪으면 일본 여행 다신 못 간다"…7.6 강진 생생 현장[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