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 갈루진 러 외무차관 타스통신 인터뷰"아부다비 회의서 강경 입장 전달"미하일 갈루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이 지난해 7월 2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3차 협상 이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7.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미국트럼프아부다비관련 기사우크라 EU 가입은 괜찮다더니…러시아 "이제 관용은 끝났다"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