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지지 안해도 무기 보유 원해…무정부 상태에 공포"트럼프 평화 구상 2단계 '무장해제' 진입에 난항 예상1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어린이들이 모닥불 옆에 앉아 온기를 쬐고 있다. 2025.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이란 이어 후티도 "해협 봉쇄" 경고…홍해·호르무즈 긴장 고조'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