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악천후로 인해 신원 확인 못해…고의 아냐"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와 국경을 맞댄 레바논 남부의 크파르 킬라 마을에서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 기동예비군 사령관 아르노 드 콩시 대령(왼쪽)과 한 장병이 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2025.08.2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유엔 평화유지군이창규 기자 美무역대표 "대법원, 트럼프 관세 신중히 검토…중요한 사안"(종합)"이란, 미국과 회담 앞두고 장소·방식 변경 요구…6일 회담 불확실"관련 기사유엔 "이스라엘군, 레바논 국경지대에 정체불명 화학물질 살포"하마스 고위인사 "무장해제는 영혼 빼앗는 것…'무기동결' 제안""태권도 교육·채종 기술 전수까지" 합참, 韓 유엔평화유지군 활동 소개레바논 평화유지군 내년 말 임무 종료…48년만에 철수 수순한빛·동명부대 등 해외파병 장병, 21대 대선 재외투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