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악천후로 인해 신원 확인 못해…고의 아냐"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와 국경을 맞댄 레바논 남부의 크파르 킬라 마을에서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 기동예비군 사령관 아르노 드 콩시 대령(왼쪽)과 한 장병이 마을을 둘러보고 있다. 2025.08.2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유엔 평화유지군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관련 기사"레바논 인니 평화유지군, 이스라엘군 탱크 포격으로 숨져"정부, UNIFIL 인도네시아군 사상자에 "깊은 우려…공격 규탄"레바논 남부 유엔 평화유지군 연쇄 피격…이틀 새 3명 사망이스라엘 폭격에 레바논서 평화유지군 1명 숨져…3명 부상이스라엘 "레바논 유엔기지, 헤즈볼라로 오인 사격"…유감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