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친하마스 행보에 불신 이어져美부통령 "ISF 구성, 이스라엘에 강요 안할 것"한 차량이 20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임시 후퇴선을 표시하는 노란색 콘크리트 표지를 나르고 있다. 2025.10.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국제안정화군팔레스타인이스라엘튀르키예중동중동전쟁하마스관련 기사유엔안보리, 평화위원회 첫 회의 앞서 이스라엘 가자 공세 우려트럼프 "가자 재건에 50억달러 이상 약정…국제안정화군 수천명 투입"트럼프, 19일 첫 평화위 회의…가자 재건기금·국제안정화군 논의트럼프 '가자 평화 위원회' 19일 워싱턴서 첫 회의 소집"가자 전권은 트럼프에게…평화위원회 집행위에 비서실장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