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친하마스 행보에 불신 이어져美부통령 "ISF 구성, 이스라엘에 강요 안할 것"한 차량이 20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임시 후퇴선을 표시하는 노란색 콘크리트 표지를 나르고 있다. 2025.10.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국제안정화군팔레스타인이스라엘튀르키예중동중동전쟁하마스관련 기사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