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 억류됐던 롬 브라스라브스키의 석방 직후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인질중동전쟁하마스팔레스타인이정환 기자 호주, '청소년 SNS 금지' 앞두고…틱톡 "미성년 계정 전면 비활성화"원조 삭감의 역풍…게이츠 "아동 사망률, 21세기 첫 반등" 경고관련 기사이스라엘 "인질 추정 시신 추가 인계받아…신원 파악 중"가자전쟁 휴전 2단계 논의하나…트럼프 사위, 이스라엘 방문"남은 인질 시신 13구 찾아라" 이스라엘, 하마스와도 수색 협력"美, 우크라에 스톰섀도 장거리미사일 첫 사용승인…성공적 타격"가자처럼 안되는 우크라 휴전…트럼프 압박에도 영토 논의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