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과 정부군 교전 계속…수단 동서 분할 위기美트럼프 행정부 휴전 제안에도…정부군 "논의한 뒤 전투 계속"3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황폐화된 수단 서부 다르푸르 지역의 타윌라 남서쪽에 위치한 움 얀쿠르 난민 캠프에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에 의해 엘파셔가 함락된 후 피난 온 수단 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3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수단수단내전신속지원군다르푸르관련 기사수단 금광 붕괴로 최소 60명 사망, 매몰자 다수…"생존 가능성 희박"전쟁이 일상…평화가 낯선 이 나라[최종일의 월드 뷰]"수단 정부군 화학무기 투하 의혹…급성호흡기 증상 목격"'예멘·수단서 갈등' 사우디·UAE "우린 형제국"…우호관계 과시"사우디, UAE계좌로 송금 차단"…양국 갈등, 경제 교류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