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과 정부군 교전 계속…수단 동서 분할 위기美트럼프 행정부 휴전 제안에도…정부군 "논의한 뒤 전투 계속"3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황폐화된 수단 서부 다르푸르 지역의 타윌라 남서쪽에 위치한 움 얀쿠르 난민 캠프에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에 의해 엘파셔가 함락된 후 피난 온 수단 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3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수단수단내전신속지원군다르푸르관련 기사[영상] 이집트 '비밀 드론 기지' 포착…불붙는 수단 내전'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수단 남코르도판 드론 공격에 UN 평화유지군 6명 숨져…6명 부상트럼프 "수단 내전 종식 도울 것…빈살만 개입 요청 있어"수단 반군 RSF, 美·중동 3개국 휴전 제안 수용…정부군은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