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치안 관리 권한, 최소 2년간 광범위하게 부여국제법 범위 내 임무 수행…하마스 비무장화 포함2일(현지시간) 가자시티에서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를 지나고 있다. 2025.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핵심 전략목표' 완수했다고?…트럼프의 '이란 전쟁' 5가지 허언"美 없이 호르무즈 열어야"…유럽 등 동맹국들 외교력 시험대관련 기사이란 이어 후티도 "해협 봉쇄" 경고…홍해·호르무즈 긴장 고조'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작년 10월 가자지구 무단 방문한 한국인, 재방문 시도 중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