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치안 관리 권한, 최소 2년간 광범위하게 부여국제법 범위 내 임무 수행…하마스 비무장화 포함2일(현지시간) 가자시티에서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파괴된 건물 잔해 사이를 지나고 있다. 2025.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가자 다큐 '나자' 후폭풍…네타냐후 "軍 비방 땐 시민권 박탈"'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