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약속한 이스라엘 인질 시신 28구 중 9구만 보내가자 주민 3명, 총격으로 사망…이 "경계선 넘으려 해"이스라엘 군인들이 하마스가 송환한 인질 시신을 운구하는 모습. 2025.10.1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가자지구에 재배치된 하마스 대원(가운데). 2025.10.1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하마스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美철군 시사에도 더 뭉치는 親이란세력…후티·헤즈볼라 첫 합동작전예멘 후티, 이스라엘 2차 공격…호르무즈 이어 홍해 막히나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