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공식 지부로 인정…동부 지역 공격 잇따라콩고민주공화국 카신디 소재 에글리스 CEPAC 교회에서 이슬람국가(IS)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진 현장. <자료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IS이슬람국가반군윤다정 기자 美환경단체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는 위법" 소송美순이민 100만→20만…골드만삭스 "구직자 급감에 고용지표 혼돈"관련 기사교황 "가난한 이들 절규에 귀 기울여야…정의 없이 평화 없다"IS 연계 무장 세력, 콩고 동부 마을 공격…장례식서 71명 참변민주콩고 성당에 괴한들 난입해 38명 사망…"IS 계열 무장조직 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