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공식 지부로 인정…동부 지역 공격 잇따라콩고민주공화국 카신디 소재 에글리스 CEPAC 교회에서 이슬람국가(IS)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진 현장. <자료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IS이슬람국가반군윤다정 기자 중남미 등 각국 정상, 브라질 룰라 '4선' 축하 행렬…아르헨 침묵美유권자 69% "트럼프 2기 부패·사익추구·이해충돌 크게 우려"관련 기사교황 "가난한 이들 절규에 귀 기울여야…정의 없이 평화 없다"IS 연계 무장 세력, 콩고 동부 마을 공격…장례식서 71명 참변민주콩고 성당에 괴한들 난입해 38명 사망…"IS 계열 무장조직 소행"민주콩고 동부서 이슬람 반군 공격으로 42명 사망우간다서 IS 연계 무장조직, 학교 테러…사망자 41명으로 늘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