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팀 이집트 파견 지시, 내주 초막절 기간 인질 귀국 목표"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4일(현지시간) 방송을 통해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이스라엘 정부보도실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하마스가자지구트럼프네타냐후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美, 이란과 평화 협상안 구상 개시"…조건은 양측 모두 '강경'美, 이라크 체류 미국인에 즉각 대피령…"무장 단체 우려 커져"'저항의 축' 하마스, 이란에 "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이례적 만류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