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화상연설 가능케 하는 결의안 145표 찬성으로 가결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 마무드 아바스가 지난해 9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9차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24.09.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유엔팔레스타인이스라엘중동관련 기사美,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비자 발급 또 거부…유엔총회 불발'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아파트 붕괴…어린이 5명 등 20명 사망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매우 가까워…무너뜨리는 게 주요 임무"中, '美 전략적 동맹' 카타르까지 접촉…'중재망' 넓혀 영향력 확대유엔, 美 '팔레스타인 액션' 테러단체 지정 비판…"표현의 자유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