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중과 연대 파키스탄, 유일한 핵무장 이슬람 국가사우디아라비아의 실질적 통치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오른쪽)와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회담하고 방위 협정에 서명했다. 2025.9.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사우디아라비아중동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2000억원 美 사드 레이더도 당해"…이란 사우디 기지 공격 여파"원유 수송선 수배"…홍해 운항 제한 해지, 정유업계 즉각 수송 추진호르무즈 봉쇄에 '홍해 루트' 연다…정부, 원유 등 전략물자 선박 운항 가능 통보中, EU·사우디 등과 중재 논의…英주도 호르무즈 논의엔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