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가족 "이스라엘군, 인질 정확한 위치 정보 없어" 비판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질 광장' 일대에서 열린 인질 석방과 가자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5.08.17.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윤다정 기자 美 뉴욕주서 '6㎏ 신생아' 탄생…"낳자마자 3개월용 기저귀 써""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관련 기사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美대사관, 서안지구 정착촌서 여권 서비스 개시…"중대한 변화"19개국 외무, 이스라엘 서안 통제력 강화에 "사실상 합병" 규탄"이란 '저항의 축' 세력, 전쟁 발발시 유럽·중동 美목표물 공격 위험"유엔 "이스라엘 일방적 조치로 서안지구 사실상 병합 중"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