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나르주 3개 마을 완전히 파괴…사상자 더 늘어날 가능성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에서 1일(현지시간) 시작된 규모 6.0의 지진으로 다친 아프간 소년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25.9.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지진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아프가니스탄아프간김경민 기자 "美만 쓰는 토마호크였다"…175명 폭사 이란 학교 공격 영상 '빼박 증거'日관방장관 "국가 비축유 방출 여부 아직 결정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