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나르주 3개 마을 완전히 파괴…사상자 더 늘어날 가능성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에서 1일(현지시간) 시작된 규모 6.0의 지진으로 다친 아프간 소년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25.9.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지진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아프가니스탄아프간김경민 기자 '세계 3위 커피 생산국' 콜롬비아…7.4 강진, 핵심산지 강타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