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나르주 3개 마을 완전히 파괴…사상자 더 늘어날 가능성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에서 1일(현지시간) 시작된 규모 6.0의 지진으로 다친 아프간 소년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25.9.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지진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아프가니스탄아프간김경민 기자 찰스3세, 美의회서 "고립주의 경계해야…언제나 함께 헤쳐와"(종합)'6년 재판' 네타냐후 총리 부패 족쇄 푸나…대통령, 합의 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