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적 시간·공간 부여할 때…며칠 간 접촉 계속하기로"이란 나탄즈 핵 연구 센터의 모습.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영국프랑스독일스냅백이창규 기자 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종합)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새해 행사 250만명 운집…"세계 최대 기네스 기록"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이란 올해 사형집행 1500건 돌파…3년 전 대비 3배"이란 대통령 "서방과 '전면전' 중…군 대비태세 역대 최강"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