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반정부시위 후 폭증…"대중에게 공포심 목적"지난 10월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이란 인권지원위원회(CSDHI) 등 프랑스 소재 이란인 단체들이 이란의 사형제도 폐지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사형이정환 기자 브리온과 손잡은 허미미 "AG 금메달,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한국 최초' MMA 국가대표, 금빛 사냥 출격…결전지 나고야행[AG]관련 기사이슬람교→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법원 "박해 위험, 난민 맞다"이진숙, '여자 전두환' 김민석 추가 고소…與 "사직서나 써라"(종합)트럼프 "이란, 군인 월급도 못 주면서 국민 살해…당장 멈춰야"이란, 1월 반정부 시위 참여 남성 처형…"방화·국가안보 범죄 공모"이란, '반정부 시위 연루' 20대 아프간인 사형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