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인질 영상 공개 후 조치2025년 8월 1일 가자지구 북부 베이트라히아에서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스라엘을 통해 가자에 들어온 구호 물품이 담긴 가방을 들고 걷고 있다. 2025.8.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중동전쟁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이스라엘, 가자지구 37개 NGO '활동 금지'…국경없는의사회·옥스팜도[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네타냐후에 서안지구 정책 바꾸라 압박""하마스, 신년 초 새 지도자 선출…'강경파' 칼릴 알하야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