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약혼녀 2명 부상…생명에는 지장 없어지난 1일 오후 7시20분쯤 튀르키예 아다나의 한 활주로에서 민간 항공사 소속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진=튀르키예 할크TV 갈무리)관련 키워드튀르키예경비행기추락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