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약혼녀 2명 부상…생명에는 지장 없어지난 1일 오후 7시20분쯤 튀르키예 아다나의 한 활주로에서 민간 항공사 소속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진=튀르키예 할크TV 갈무리)관련 키워드튀르키예경비행기추락윤다정 기자 미군, 에콰도르 인근 동태평양서 '마약선 급유' 상선 나포·파괴러, 日상징 '국화 문장' 파괴 묘사 석상에…다카이치 "용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