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3만명 피란16일(현지시간) 시리아 남부 스웨이다주에 배치된 시리아군 병사들의 모습. 2025.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이스라엘드루즈베두인수웨이다중동전쟁윤다정 기자 "이란 전쟁 비용, 초반 6일간 17조 육박…추가 자금 요청할 듯"튀르키예 에르도안 "네타냐후,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 최대 재앙"관련 기사시리아 임시대통령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협상, 며칠 내 결과 나올수도"시리아 정부·소수민족 또 충돌해 최소 4명 사망…휴전 살얼음판푸틴, 네타냐후와 통화…"시리아 영토 보전 지지 중요"튀르키예 "시리아 분열 시도시 개입"…이스라엘·쿠르드족 겨냥시리아 남부 유혈충돌 사망자 1260명…갈등 지속에 베두인족 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