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즈 전투원 505명과 민간인 298명 숨져시리아 정부군도 408명 사망…베두인족 민간인 1500명 대피16일(현지시간) 시리아군 병력이 남부 스웨이다에서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드루즈 민병대와 베두인족이 충돌하면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2025.07.16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베두인드루즈시리아중동중동전쟁관련 기사시리아 임시대통령 "이스라엘과 안보협정 협상, 며칠 내 결과 나올수도"시리아 정부·소수민족 또 충돌해 최소 4명 사망…휴전 살얼음판푸틴, 네타냐후와 통화…"시리아 영토 보전 지지 중요"튀르키예 "시리아 분열 시도시 개입"…이스라엘·쿠르드족 겨냥시리아군 개입에 이스라엘 공습까지…드루즈족 사태 1100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