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차남 모즈타바와 호메이니 손자 유력 거론" 이란 테헤란 남부에 있는 호메이니의 사원에서 이란의 이슬람 혁명 지도자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사망 36주기를 맞아 호메이니의 손자 하산 호메이니(오른쪽)가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옆에서 참배하고 있다.2025.6.4ⓒ 로이터=뉴스1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오른쪽)가 지난해 10월 1일 이란 테헤란의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하고 있다. 2024.1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신기림 기자 이란 전쟁에 이스라엘 경제 매주 4.4조원 손실…비상 '적색 단계' 규제美 국방 "이란 전쟁 승리하고 있다…필요하면 무기한 전투 가능"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이스라엘 경제 매주 4.4조원 손실…비상 '적색 단계' 규제美 국방 "이란 전쟁 승리하고 있다…필요하면 무기한 전투 가능"광주·전남 여성기업인 17명, 중동전쟁으로 두바이 갇혀미국 재무 "이번주 글로벌 관세 15% 적용…원유 공급 충분하다"스리랑카 인근서 이란 군함 침몰…148명 실종·사망자 발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