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유엔 헌장에 위배…안보리, 책임 물어야"이란 중서부 아라크의 핵 시설을 촬영한 맥사테크놀러지 위성사진. 2025.6.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이스라엘핵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인권단체 "이란, 14일 시위대 첫 사형집행…대규모 처형 우려""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네타냐후 "이란 국민 용기에 경탄…폭정 끝나면 양국 협력 가능"이란 시위 12일째 최소 45명 사망…"인터넷 차단·2천여명 체포"시위 확산·트럼프 위협에…이란 "위협 징후 있으면 먼저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