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TV는 이스라엘군이 19일(현지시간) 중서부 아라크의 핵 시설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이란 중서부에 있는 아라크는 이란 핵 시설인 IR-40 중수로와 중수 생산 공장 등이 위치해 있다.18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영상을 통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최고지도자실 제공.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이란미국중동중동전쟁하메네이트럼프관련 기사'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이란 "혹독한 대응"…美·이스라엘의 추가 공격 검토에 경고[오늘 트럼프는]네타냐후와 휴전 2단계 논의…"하마스 무장해제해야"트럼프 "이란 미사일·핵 재건시 철저 응징"…이스라엘 지원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