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보복 공격으로 피해 받은 주민들도 네타냐후 응원반정부 시위도 중단돼…야권 정치인도 단결 촉구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12년 9월 27일 유엔 총회에서 이란 핵프로그램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2012.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스라엘 남부 자브디엘이 15일 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았다. 미사일 공격으로 자동차가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2025.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이스라엘 남부 아슈켈론 상공에서 15일 이란 미사일이 이스라엘 방공체계에 의해 요격되는 장면이 목격됐다. 2025.6.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란중동중동전쟁중동정세이스라엘공습이란공습미사일관련 기사유엔총장, '10·7 공격' 3주기 앞두고 "가자 휴전 영구화해야"트럼프, 美 고유가에 우크라·민주당 탓…"정유시설 문제""이스라엘행 여객기 추락 시도 부기장, '외로운 늑대'형 범행 가능성""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이란 고위 인사, 경제난 이례적 인정사우디 지원 예멘 정부, 후티 반군에 전면전 선포…중동 정세 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