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된 환경 운동가 툰베리, 구호품 실은 선박 타고 가자지구행"노력 멈추는 순간 인간성 잃는다"가자지구행 선박에 타 인사하는 툰베리. 사진은 '가자 자유선단 연합' 인스타그램 갈무리. 2025.06.02.가자지구행 선박 마들린. 사진은 '가자 자유선단 연합' 인스타그램 갈무리. 2025.06.02.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툰베리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美대사관, 서안지구 정착촌서 여권 서비스 개시…"중대한 변화"작년 세계 언론인 129명 사망 '사상 최다'…이스라엘 소행 86명"美주도 가자 재건기구,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도입 검토"19개국 외무, 이스라엘 서안 통제력 강화에 "사실상 합병"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