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체제 영화감독, 칸 영화제서 '황금종려상' 수상이란 반체제 영화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서 영화 '잇 워스 저스트 언 액시던트'로 최고 작품상인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05.2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프랑스칸 영화제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30주년 BIFF, 17일 화려한 개막…경쟁 영화제로 도약30주년 맞은 BIFF, 뭐가 달라졌나…쏟아지는 기대감 [N초점]유태오, 경계인이라는 시대의 초상 [정덕현의 페르소나K]'이란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 신작, 칸 황금종려상 영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