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1200명으로 늘어…"재발 방지 위해 최선"이스라엘 매체 "탄도미사일 연료용 화학물질 관련돼…폭발 연기 일치"2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위치한 샤히드 라자이 항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었다. 시민들이 다친 부상자를 이송하는 모습. 25.04.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2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위치한 샤히드 라자이 항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었다. 시민들이 다친 부상자를 이송하는 모습. 25.04.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란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이란 당국자 "시위 사망자 최소 5000명…500명은 보안요원"이란 영화 거장 파나히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이미 무너져"[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