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회담 개최지 로마' 보도 부인…간접 협상 형태도 유지12일(현지시간) 테헤란의 키오스크에 걸린 신문의 1면. 같은 날 오만에서 열린 이란 핵 프로그램에 관한 이란과 미국의 회담을 다루고 있다. 2025.04.12ⓒ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오만핵협상회담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