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인권단체 보고서…주둔 이스라엘 병사 증언 담아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휴전됐던 2025년 2월 5일 팔레스타인인이 가자지구 북부에 파손된 건물 가운데 텐트로 피신하고 있다. 2025.02.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전쟁휴전하마스네타냐후중동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이스라엘, 가자지구 37개 NGO '활동 금지'…국경없는의사회·옥스팜도지구촌 곳곳서 힘찬 2026년 새해 맞이…희망과 불안 교차[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