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카이로서 회동…트럼프와도 전화 통화이스라엘-팔레스타인 양립하는 두 국가 해법 지지(왼쪽부터)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압델 파타 시시 이집트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카이로에서 회동하고 있다. 이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전쟁이 종료된 후 가자지구의 통치 주체는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가 돼야 한다는 결의를 공유했다. 2025.04.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프랑스이집트요르단중동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