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극우 인사 지지 받아 내부 공식화…안보 내각 승인은 아직"바이든은 전쟁 끝내길 원했다면 트럼프는 이기길 바란다"지난 8월1일 이스라엘이 점령한 서안지구 헤브론 인근에서 정착촌 반대 시위를 벌이던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 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23.08.0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스라엘하마스박멸점령가자지구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