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웠던 나라, 새로운 전쟁에 끌려들 위험"28일 (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에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전쟁 중 허물어진 건물이 보인다. 2024.11.2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헤즈볼라레바논이스라엘김예슬 기자 레바논 체류 교민 120여명…정부, 민항기 통한 '조속 출국' 재차 권고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관련 기사이스라엘 "이란 정보장관도 제거…오늘 중대한 조치 있을 것"(종합)이스라엘 "이란 정보장관도 사망"…지도부 표적 공습 지속이스라엘 "레바논 유엔기지, 헤즈볼라로 오인 사격"…유감 표명이스라엘 공습에 베이루트 도심 폭발…헤즈볼라 겨냥 공세 강화美, 동맹국에 "이란혁명수비대·헤즈볼라 테러단체 지정하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