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와 예루살렘서 공습경보 울려19일 예멘 수도 사나를 향한 미군의 공습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 건물에서 불과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5.3.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후티후티반군이스라엘예멘이란저항의축중동중동전쟁관련 기사'저항의 축' 판도 바뀌나…홍해 쥔 후티, 헤즈볼라 넘본다호르무즈發 유조선 부족…"국제유가 내려도 기름값 안 떨어진다"친이란 후티, 예멘 남서부서 영토 확장 공세…"전역 해방 목표"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사우디 수도, 첫 공습경보 발령…후티 공세 확대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