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이 2025년 3월 10일 라타키아 입구의 검문소를 지키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대통령반군정부군전쟁내전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시리아 정부군과 충돌 쿠르드족 전투원 400명 알레포서 철수[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축출된 시리아 독재자 아사드, 러시아서 초호화 망명 생활"美, 시리아 IS 표적 70곳 보복 공습…최소 5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