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15일 강조하며 압박 강화…하마스 "위협에 굽히지 않아"지난 4일 백악관에 들어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폐허가 된 가자지구에서 휘날리고 있는 팔레스타인 국기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트럼프가자지구네타냐후팔레스타인하마스중동중동전쟁관련 기사트럼프, '아브라함 협정'으로 전후 중동 재편…또 다른 분쟁 '불씨'이스라엘 "한국민 탑승 가자선단, 인도적 성격 아냐…해상봉쇄 합법"이스라엘군, 가자 구호 선단 발포…"선박 48척 나포, 400명 억류"이스라엘, 가자·레바논과 전쟁 덕에 1000㎢ 영토 점령한국인 활동가 탄 가자 구호선단 등 17척, 이스라엘 군에 나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