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된 가자지구에서 휘날리고 있는 팔레스타인 국기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트럼프가자지구네타냐후팔레스타인하마스중동중동전쟁관련 기사"석유 퍼주는 형제국 베네수엘라가"…분노와 걱정 휩싸인 쿠바'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