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15일 강조하며 압박 강화…하마스 "위협에 굽히지 않아"지난 4일 백악관에 들어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폐허가 된 가자지구에서 휘날리고 있는 팔레스타인 국기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트럼프가자지구네타냐후팔레스타인하마스중동중동전쟁관련 기사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유엔총장, '10·7 공격' 3주기 앞두고 "가자 휴전 영구화해야"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