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남아공 토지수용 정책 '백인 차별' 비판라마포사 대통령, '남아공 출신' 머스크와 통화시랄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지난 9월1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2022.09.16/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트럼프미국보조금백인아파르트헤이트머스크미국대선정지윤 기자 110달러도 뚫은 유가…주유비 부담에 카드사도 혜택 늘린다IBK기업은행 계좌로 급여통장 바꾸면 스타벅스 쿠폰 최대 24장 지급관련 기사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美 "中, 파나마 선박 억류 멈춰라…공급망 안정 해쳐"트럼프-印모디 통화에 '민간인' 머스크 참여…"브로맨스 복원"뉴섬 주지사 "로봇 꽂힌 머스크, 中전기차 도와줘…시대의 큰 실망"트럼프, 엔비디아·메타 CEO 등 AI 자문단 구성…머스크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