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내 한 광장에서 군복차림의 여성 인질 4명 인계25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에 억류돼 있었던 이스라엘인 여성 군인 4명이 풀려나 적십자로 인계되고 있다. 2025.01.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인질권진영 기자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에 '음주측정 방해 혐의' 추가 적용(종합)서울 강동구서 급가속 택시가 인도 돌진…40대 승객 사망관련 기사'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재공세 준비…무력으로 하마스 무장해제네타냐후 "이란 공격시 강력 대응" 경계…美압박과는 거리두기"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트럼프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시신 찾기 도와…무장 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