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이집트 사이 약 14㎞ 이어진 필라델피 회랑 쟁점이스라엘 "하마스 무기 밀반입 막기 위해 군대 주둔해야"가자지구 남부 라파의 서쪽, 이집트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필라델피 회랑에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4.01.1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하마스휴전협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