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反아사드 봉기 일어난 상징적 장소다마스쿠스 차단 위해선 홈스 지역 장악해야2일(현지시간) 시리아 북서부에 기반을 둔 이슬람 무장조직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 주도 반군 세력이 알레포를 장악한 후 순찰을 돌고 있다. 2024.12.02/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다라정부군아사드홈스정지윤 기자 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관련 기사시리아 남부서 부족간 유혈 충돌…89명 사망이스라엘, 시리아 남부 공습…"레바논 남부 꼴 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