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反아사드 봉기 일어난 상징적 장소다마스쿠스 차단 위해선 홈스 지역 장악해야2일(현지시간) 시리아 북서부에 기반을 둔 이슬람 무장조직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 주도 반군 세력이 알레포를 장악한 후 순찰을 돌고 있다. 2024.12.02/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다라정부군아사드홈스정지윤 기자 中企 만난 이소영…"국가 성장 프로젝트서 조연 아닌 주연 돼야"이소영 "국가 성장 프로젝트에 中企 목소리 부족…이달 말 협의체 착수"관련 기사시리아 남부서 부족간 유혈 충돌…89명 사망이스라엘, 시리아 남부 공습…"레바논 남부 꼴 나면 안돼"'파죽지세' 시리아 반군 "수도 다마스쿠스 포위" 주장…정부는 부인"러시아 공격으로 3년간 시리아 민간인 8천명 사망"시리아 남서부 IS 동시다발 자폭 공격…최소 156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