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지시간) 레바논 접경인 어퍼 갈릴리에서 헤즈볼라와 전쟁 중인 이스라엘 군 병사가 탱크를 타고 경계를 하고 있다. <자료 사진> 2024.11.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헤즈볼라 이스라엘 승리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전 철수, 끝 아닌 시작인 이유…'핵도 호르무즈도 불안해'美철군 시사에도 더 뭉치는 親이란세력…후티·헤즈볼라 첫 합동작전트럼프 "초토화 공격 후 이란 떠난다"…'6주차' 내주 승리선언?트럼프 "48시간 내 해협 개방" 최후통첩…협상 물밑 기류 속 확전 위기美·이 1만6000회 타격에도 이란 정권 건재…또 중동 실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