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도 ICC 체포영장 발부 이후 국제 행사 참석 자제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지난해 10월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 사망자들의 1주기 추모식서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보복 공격은 정확하고 강력했으며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ICC푸틴네타냐후가자지구이스라엘딥포커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ICC 체포영장' 네타냐후 "뉴욕 간다"…맘다니 "공항서 체포" 경고헝가리, 미·러 정상회담 준비 착착…"푸틴에 입국 보장"차기 유력 뉴욕시장 "ICC 체포영장 발부된 네타냐후·푸틴 체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