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마제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건물이 무너졌다. 24.11.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시리아김예슬 기자 트럼프, '최대한의 압박'으로 이란에 강경 메시지…협상 주도권 싸움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튀르키예 에르도안 "네타냐후,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 최대 재앙"국내 대기업 중동 소재 해외법인 140곳…이란 내 4개 운영대만, 이란 전쟁 확산 우려에 UAE·사우디 등 여행경보 격상중동 국가들, "이스라엘이 중동 다 가져도 돼" 美대사 발언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