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1일(현지시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 측이 공개한 날짜 미상의 사진에 담긴 헤즈볼라 최고 사령관 이브라힘 아킬(왼쪽)과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의 사촌이자 고위 관리인 하셈 사피에딘(오른쪽)의 모습. 아킬과 나스랄라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했으며, 사피에딘은 나스랄라의 후임으로 거론된다.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헤즈볼라나스랄라후임사피에딘사망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