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이란서 헤즈볼라로 무기 옮기는 담당자"2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공습으로 차량이 폭발해 2명이 숨졌다. 24.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레바논시리아헤즈볼라이스라엘김예슬 기자 한-EU "전략적 동반자 강화"…정의혜 외교차관보, EU 외교위원단 면담정동영, EU에 '2+1 남북 정치 대화' 중재 요청관련 기사"이라크, 다시 미군 전쟁터 됐다"…親이란 민병대와 충돌 격화레바논 동부에 이스라엘 헬기 15대 침투…헤즈볼라 "교전 중"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유엔난민기구 "중동서 대규모 피난민 발생…심각한 인도적 비상사태"미군, 10년 만에 'IS 격퇴 거점' 시리아 알탄프 기지서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