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와 호데이다 공항, 다마르 남부 등 겨냥한 공격예멘 수도 사나의 시위대가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의 죽음을 애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4.10.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예멘후티후티반군이스라엘저항의축이란중동사나관련 기사마크롱 "홍해에 병력 파견"…러·우엔 '이중 모라토리엄' 제안호르무즈 재개 협상에 유가 상승폭 축소…브렌트 3.4% ↑"호르무즈 즉각 재개방"…걸프국 등 80개국, 이란·후티 규탄 성명사우디 아람코 "제4·5의 원유 수출 경로 구축할 것"이란 "美 공격 계속하면 인도양 너머까지 전선 확대"